2026/10/22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이 오는 11월 대만과 키르기스스탄을 상대로 국제 친선경기를 치른다. 2026년 FIFA ASEAN Cup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한 베트남 대표팀은 이번 평가전을 통해 분위기를 회복하고 FIFA 랭킹 개선을 노리고 있다. 그러나 현지 축구계에서는 당장의 승리보다 2027년 AFC 아시안컵을 위한 선수 구성과 전술 개선에 더 집중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김상식 감독에게 필요한 두 가지 목표베트남 매체 24h는 11월 평가전에서 김상식 감독이 승리와 대표팀 전력 강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구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대만과 키르기스스탄은 베트남이 경쟁력을 점검할 수 있는 상대다. 좋은 결과를 거두면 선수들의 자신감을 회복하고 FIFA 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