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2027을 앞두고 주전 의존도를 낮추고 안정적인 선수층을 갖춰야 한다는 현지 언론의 지적을 받았다. VietNamNet은 김상식 감독 부임 2년이 지난 현재, 선수 교체에도 흔들리지 않는 경기 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분석했다.ASEAN컵 우승과 FIFA ASEAN컵 4위, 엇갈린 성적원문은 베트남이 ASEAN컵 정상에 오른 뒤 FIFA ASEAN컵 2026에서는 4위에 그쳤다는 점을 출발점으로 삼았다. 짧은 기간에 상반된 성적이 나오면서 대표팀이 꾸준한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커졌다는 평가다. 특히 핵심 선수가 부상하거나 정상 컨디션을 유지하지 못할 때 대체 선수의 역할 수행이 충분하지 않아 공격·중원·수비 사이의 연결이 느..